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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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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년 모나리자 나눔봉사회 12월 연탄배달 봉사활동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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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고급 화장지 모나리자입니다.

2011년 12월 10일 모나리자 나눔봉사회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나눔봉사회가 찾아간곳은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이였습니다.

구룡마을은 서울 대모산 자락에 자리 잡은 강남의 대표적인 달동네 입니다.

무허가 판자촌이다 보니 거주자들은 주민등록을 할 수 없으며,

열악하고 위험한 환경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12월 10일 토요일 오전 9시 모나리자 나눔 봉사회 봉사자들이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졸린 눈을 비비고

집결장소인 구룡마을 자치회관 앞으로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측에서 나오신 담당선생님의 간단한 주의사항을 듣고, 인원체크후 연탄나르기

봉사활동에 사용할 필수물품인 반코팅목장갑, 비닐장갑, 토시, 앞치마, 봉사회조끼등을 챙겨입고

연탄배달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한참을 걸어가서 드디어 연탄을 배달할 4가구를 발견! 하였으나... 우리가 알고있던 일렬로 늘어서서

지그재그로 연탄을 나르는 방식이 아닌.. 각각 두,세장의 연탄을 들고 직접 올라가야했습니다.

한 가구당 200장씩. 봉사회 인원 모두가 구슬땀을 흘리고, 팔다리가 저릴 정도로 연탄을 나르니

어느덧 800장을 모두 다 날랐고, 지친상태였지만 1가구라도 더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게 해주기 위하여

200장을 추가하여 총 5가구 1000장을 모두 배달하였습니다.

봉사활동을 끝내고 봉사하면서 나누는 기쁨은 우리가 포기한 잠, 시간, 돈 보다도 더 크다는 것!!!

모나리자를 사랑하는 가족 여러분들도 시간내서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곳에 찾아가 보는것은 어떨까요!

이상 모나리자 12월 연탈배달 봉사활동 후기를 마침니다.